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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전갤러리

찔레꽃 하얀 찔레꽃

by 남전 南田 2026. 5. 11.

찔레꽃 하얀 찔레꽃
달처럼 서러운 꽃이라 노래한 장사익의
"찔레꽃 향기는 너무 슬퍼요
그래서 울었지 목놓아 울었지...." 하고 통곡하 듯  

부르던 노래가 들려오는 듯하다.

냇가에 핀 하얀 찔레꽃을 보니....
순박하면서도 슬프고 서러운 꽃이라...

2026년 5월 11일 광려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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