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2655 남지 낙동강변 가을 풍경 남지 낙동강변 가을 풍경 남지 개비리길 입구 강변에 평화로운 그림이 펼쳐저 있네.저쪽 진주에서 흘러오는 남강이 낙동강과 만나는 기음강에 가을이 내려 흐른다.길가 작은 꽃이 소담스럽게 피어있네. 흘러오는 남강 물과 낙동강 물이 만나는 기음강의 가을이 풍성해 보이네.오른쪽은 의령 땅, 왼쪽은 함안 땅, 이쪽은 창녕 땅. 3개군이 만나는 곳이다. 파란 낙동강 물 건너 함안 제방에 나무도 멋지게 섰고 이쪽 강변 댑사리는 보기 좋아요.하늘은 더없이 높고 구름은 둥실 여유롭다.길가에 조그맣게 핀 노랑꽃2026년 9월 20일 남지 개비리입구에서 2026. 9. 20. 빨강 꽃무릇이 올해도 피어 빨강 꽃무릇이 올해도 피어아파트 뜰에 깜짝 놀라게 빨간 꽃이 보인다. 나무에 가려서 숨은듯 살짝 남몰래 피었네. 아직 이른지 근처에는 꽃대만 올라왔는데요2026년 9월 18일 6동 뜰에서 2026. 9. 18. 향기 좋은 난, 꽃이 예쁘네 향기 좋은 난, 꽃이 예쁘네동생이 보낸 사진, 꽃이 핀 난이 참 보기 좋네.키우기도 꽃 피우기도 힘들다던데... 2026. 9. 16. 우리 산소 우리 산소비가 많이 왔는데 걱정이 되어 갔다.그동안 가뭄이 심했는데 여전히 푸른 산이다.산 곳곳에 소나무가 재선충으로 더러 말라 노랗게 죽어 보기에 흉하다.백일홍과 나무수국이 꽃 피어 아직도 지지 않았다.산소 올라가는 길 풀이 너무 무성하다. 2026. 9. 7. 아프리칸매리골드 주황색 꽃이 예쁘다. 아프리칸매리골드 주황색 꽃이 예쁘다 광려천 산책로에 매리골드 꽃밭이 가뭄에잎이 시들어 보기 좋지 않았는데비가 며칠전 오니까 생생하게 꽃이 예쁘게 웃고 있네.2026년 9월 5일 광려천에서 2026. 9. 6. 이제야 피는 여름 꽃들 이제야 피는 여름꽃들한창 피었던 여름꽃들이 다 졌다가새 줄기에 다시 작고도 여리게 꽃이 피네.가뭄에 폭염에 시들었던 백일홍도 생기를 찾아 피었네.광려천에서 2026. 9. 4. 이전 1 2 3 4 ··· 44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