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풀,꽃644 하얗고 파란 작은 풀꽃 빤짝이네 하얗고 파란 작은 풀꽃 빤짝이네잔디밭 속에 빤짝이는 풀꽃을 찾아냈다.하얀꽃이 핀 풀은 빌구두디기(창녕 말)라 하는데봄나물로 예전에 많이 뜯어 먹기도 하고 보리밭 잡초로 뽑기에 아주 성가셨다.파란 꽃은 개부랄꽃이라던데 맞은 풀이름인지 모르곘다.그렇지만 작고도 앙징맞은 보라색으로 피어 예쁘다. 2025년 3월 11일 광려천에서 2025. 3. 12. 홍매 몇 송이 참 예쁘다 홍매 몇 송이 참 예쁘다 늦추위가 계속되어 매화꽃 피는 시기가 늦어져꽃봉오리 사이에서 겨우 서너 송이 자그마한 홍매를 가지속에서 찾아낸다. 2025. 3. 1. 눈도 오고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비도 오고 새벽에 일어나 밖을 보니 온 세상이 하얗다. 아! 눈이 왔구나. 며칠 전에 눈이 오다 말았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눈 같은 눈이로구나.아침 먹고 나가니 비가 부슬부슬 오네.벌써 보슬비에 이곳저곳 눈이 녹으니 ...2025년 2월 12일 아침에 중리에서 2025. 2. 12. 눈이 흩날리다 끝나네 눈이 흩날리다 끝나네올해 들어 이 동네는 눈이 귀한데오늘 갑자기 하늘이 어두어지더니 하얗게 눈이 흩날리다이내 햇빛이 나니 녹는다.그래도 하얀 눈 풍경이 그늘에 남아 백설이 분분한흔적이라도 남았다.2025년 2월 7일 오전11시경 2025. 2. 7. 빨간 단픙이 멋진 풍경 빨간 단풍이 멋진 풍경겨울 초입 풀들도 시들고 나무들도 낙엽으로빈가지가 되어 쓸쓸한데 길가에 선 단풍나무이제서야 제대로 붉게 물들어화려하고 멋진 풍경이 돋보이네.2024년 12월 5잏 광려천서로 에서 2024. 12. 7. 늦게 핀 부추꽃과 천일홍 늦게 핀 부추꽃과 천일홍 빨간 꽃 서리가 왔는데도 하얀 부추꽃과 빨강 천일홍 꽃이 피었네. 이제 겨울인데도... 2024. 11. 28. 이전 1 2 3 4 ··· 108 다음